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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마케팅 대행사치과 마케팅 대행치과 마케팅

치과 마케팅 대행사, 전국 92%의 치과가 '이런 식'으로 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이다복

오늘은 다소 무거운 주제로 글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직 치과만 마케팅하는 미소웍스의 대표 이다복입니다. 누적 치과 콘텐츠 1,463건을 쌓아왔습니다.

저희에게 문의주시는 원장님들이 가장 자주 꺼내시는 말씀이 있는데요.

"치과 마케팅 대행사에 한 달에 300만원 이상 지출하고 있는데, 신환은 늘지 않아요. 대체 어디가 잘못된 걸까요?"

이런 말씀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진짜 원인은 예산 부족이 아니거든요.

오히려 비용은 넉넉히 집행되고 있는데.. 그 비용이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표현이 더 적합합니다.

지난 2년 동안 수십 곳의 치과와 상담을 진행하며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마케팅 비용을 충분히 쓰는데도 신환이 정체된 치과들은 거의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고 계시더라고요.

그 뒤에는 잘못된 방식으로 일하는 치과 마케팅 대행사가 자리하고 있는 경우도 많았고요.

이제부터 그 핵심을 하나씩 풀어드릴게요.

혹시 우리 치과도 여기에 해당되지는 않는지 한번 점검해 보세요.

목차

  • 노출만 좇다가 '○○'를 놓치는 치과
  • 치과는 이미 평판이 좋지 않습니다

1. 노출만 좇다가 '○○'를 놓치는 치과

첫 번째 문제는 단순합니다.

치과 마케팅 대행사로부터 매달 보고서를 받으시잖아요? 그 보고서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던가요?

"이번 달 블로그 조회수 15,000회"

"플레이스 노출 20,000회"

"인스타그램 도달 수 8,000명"

대략 이런 형태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런 지표는 치과에서 그렇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물론 노출이 마케팅에서 중요한 지표인 건 맞지만, 치과에서만큼은 더 중요한 게 따로 있거든요.

바로 설득(전환)입니다.

치과의 전환율은 다른 업종보다 한참 낮다

이미 아실 수도 있지만.. 일반 업종의 평균 전환율은 3~4% 정도입니다. 1,000명에게 노출이 되면 30명 정도가 구매까지 이어진다는 의미인데요.

안타깝게도 치과는 이보다 훨씬 낮습니다.

피부과나 성형외과 같은 다른 진료과와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죠.

치과는 충동적으로 들르는 곳이 아니라, 극심한 통증이 생기거나 큰 마음을 먹어야 가는 곳이거든요.

잠시만 떠올려봐도.. 임플란트 이벤트 광고를 보고 즉흥적으로 발치를 결심하는 환자는 거의 없을 겁니다. (여기에 먹튀, 과잉진료 같은 이슈도 더해지고요.)

그만큼 전환에 도달하는 여정이 험난한 셈입니다.

그런데도 다수의 치과에서는 노출에만 매달리고 있는 게 현실이죠.

10,000명에게 노출시킨다 한들, 의심이 많은 환자의 불안을 해소해주지 못하면 전환율은 바닥일 수밖에 없습니다.

치과 마케팅 대행사라면 반드시 이 부분에 집중해야 하고요.


2. 치과는 이미 평판이 좋지 않습니다

치과 마케팅 대행사 얘기를 꺼내기 전에.. 한 가지 비유로 풀어볼게요.

학교에 한 남자가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 남자에 대한 소문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성격, 이성 관계, 여러 측면에서 부정적인 소문이 돌고 있는데요.

이런 남자가 다가와서 "잘해줄게, 만나자"고 한다면 어떻게 반응하시겠어요?

저라면 만나지 않을 거예요.

치과는 인식이 좋지 않습니다.
이런 인식을 극복해주는 치과 마케팅 대행사와 일하세요.

반대로 이런 사람이라면 어떨까요?

부담스럽게 굴지 않고 친절함을 행동으로 꾸준히 보여주면서, 이성 관계도 깔끔하다는 걸 일상의 모습으로 증명하는 사람 말이에요.

부정적 소문으로 생긴 이미지를 회복할 시간을 가지는 셈이죠.

이 상황을 환자 입장에 그대로 옮겨놓고 한번 보세요.

이미 치과에 대한 불신이 가득 찬 상태로 검색을 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병원 자랑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다면 어떤 느낌이 드실까요?

"여기도 광고 엄청 하네. 광고비 이만큼 쓰는 거 보면 진료비도 비싸겠는걸"

이렇게 받아들입니다. 광고가 강할수록 환자는 더 의심합니다.

대다수의 치과 마케팅 대행사는 이런 부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더군요.

그래서인지 미팅 자리에서 마케팅 효과를 못 보고 있다고 토로하시는 원장님들이 많습니다.


결국 치과 마케팅 대행사는 치과를 향한 불신을 풀고, 신뢰를 쌓기 위해 움직여야 합니다.

모든 콘텐츠는 환자의 의심을 풀어주고, 치과의 실력과 신뢰를 보여주기 위해 발행해야 하죠.

저는 그동안 1,463건의 치과 콘텐츠를 만들어오며, 단 한 번도 이 원칙에서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치과 마케팅 대행사를 찾고 계신 원장님들께서도.. 위 내용을 꼭 기억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이 과정에서 궁금하신 점이 생기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원장님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오직 치과만 마케팅하는 미소웍스의 대표 이다복이었습니다.

우리 치과 마케팅,
어디서 새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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